파워포인트를 열 때마다 처음부터 시작합니다.
매번 레이아웃을 고민하고, 톤을 다시 정하고, 배포까지 손으로 합니다.
반복 작업
자료마다 디자인을 새로 짬
일관성 부재
팀 안에서도 자료 결이 제각각
배포 번거로움
공유 링크를 매번 손으로
기술혁신팀 발표자료 제작·배포 시스템
주식회사 프롬랩스 · 기술혁신팀
원도연 · 2026.04.09
파워포인트를 열 때마다 처음부터 시작합니다.
매번 레이아웃을 고민하고, 톤을 다시 정하고, 배포까지 손으로 합니다.
자료마다 디자인을 새로 짬
팀 안에서도 자료 결이 제각각
공유 링크를 매번 손으로
Git push 한 번 = 배포 완료.
디자인·톤은 규칙으로 박혀 있고, 청중용 AI 챗봇까지 자동 장착됩니다.
기획서 한 장이면, 자료 한 편이 나옵니다
빌드 명령 없음 · 디자이너 개입 없음 · 배포 스크립트 없음
사람은 '무엇'을 쓸지만 결정합니다.
지금 보시는 이 자료도 정확히 이 흐름으로 만들어졌습니다.
발표자료를 만들 때 매번 반복되는 결정들을
한 번만 정해서 규칙으로 박아 두었습니다.
포맷 프리셋 — Pitch(발표용 임팩트) · 교육(자료만 봐도 이해) · 제안(문제→해결→근거)
매번 스타일을 고민하지 않도록, 검증된 컴포넌트만 조립합니다.
핵심 정보 블록
숫자로 임팩트
카테고리 라벨
시간 순 흐름
핵심 메시지 강조
단계별 절차
이 슬라이드 자체가 Card 컴포넌트의 예시입니다.
링크 하나로 접속하면, AI가 기다리고 있습니다
자동 배포 파이프라인
사내 자료를 외부에 노출하지 않도록 접근 제어
Cloudflare Workers + Gemini
사용자 관점
이 자료 우측 하단에 실제로 떠 있습니다. 눌러서 써 보세요.
자유를 주면 매번 고민합니다. 제약이 일관성을 만듭니다.
50개의 옵션보다,
7개의 쓸모있는 것.
너무 반짝이면 집중을 깎습니다.
“혁신적” 금지,
“2배 증가” OK.
팩트 기반의 강조만.
슬라이드당 3~5줄,
나머지는 말로.
슬라이드는 대본이 아닙니다.
짧은 기간, 같은 시스템으로 찍어낸 자료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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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술혁신팀